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153편
- 작성일
- 2004.07.03 17:52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54
한계? 나는 그것을 한계로 인정하지 않는다.
내가 정복하지 못할 문제는 없으며,
넘지 못할 벽도 없다.
내가 극복할 수 없거나 회피하는 문제는 없으며,
그것이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도록 만든다.
-Self Talking/섀드 헴스테터/에코비즈/p207
자기 스스로 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라고
미리 못을 박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자신의 한계가
여기까지라고 말하는 것은
현재 자신의 방법,
자신의 생각,
자신의 정신상태 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일 처리하는
방법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정신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해 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열심히 하려는 마음은
강렬한데 방법이
잘못되었다면
그 일이 제대로
될 확률은 극히
희박합니다.
일이 잘 안 풀릴 때면
자신의 일 처리 방법,
생각, 정신상태를
바꿀 일이지
자신의 한계가
여기까지라고 미리
단정지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004년/7월/3일/토/153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