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ㅠㅠ
- 작성일
- 2004.07.06 12:32
- 등록자
- 김명은
- 조회수
- 51
세원언니.. 너무 우울합니다.
6월 18일 사연에 연정이란 친구가 저 안동으로 공무원 시험치러가는데 잘치라고 사연 보냈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오늘 결과가 나왔는데 실망이 큽니다. 학교 공부랑 병행하면서 하느라 많이 힘들었는데 역시 두마리 토끼를 잡는건 쉬운게 아니네요.. 점수가 생각했던것 보다 많이 못나와서 순간 내가 바보가 아닌가 하는 생각마져 드네요.. 다시 아자~!! 힘내고 시작해야하는데 그냥 될때로 되겠지..괜한 공부 힘들게 하는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 언니 제가 다시 희망의 날개를 달고 세상을 훤히 볼수 있도록 언니가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신청곡은요.. MC몽의 180도 입니다^^
제 인생도 180도로 변할때까지 한번 해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