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세원언니...
- 작성일
- 2004.07.12 05:46
- 등록자
- 하준우
- 조회수
- 41
이 아이디를 아실련지요^^;;
글 자주 쓰는거 같던데...
전 이 아이디 주인의 사랑스런 아내람니다..
내가 내입으로 사랑스런 아내라고 하려니쑥스럽네요~
제가 오늘 글을 올리는 이유는~
우리 남편~즉 이아이디의 주인님 이신...
우리 남편...^^너무 너무 귀엽고 듬직한 남편...을 응원 해주려구요~
요즘 일이 바뻐서 힘들러 하는 기색이 여력 하거든요...
그런데도 내가 기분이 나빠 질까바...
언제나 웃어주고...바쁜 와중에두 시간내서 나 데릴러 다니구..
또 어제 일요일엔 오렛만에 쉬는데두 내가 영화 보고 십다는 말 한마디에...같이 극장에 갔었지요.. 물론 우리 딸은 자구 있엇구요..헤헤..참고로 얼마 전에 돌잔치 했었담니다...^^
피곤할껀데두 불구 하고 여화 보고 식사 하고 쇼핑까지하면서도.. 연신 웃음만 지어 주었지요...그모습이~~아우~~넘 넘 이뻐엇요~ㅎㅎ세상에 이런 남편 잇을까요^^
우리 사랑하는 남편아...
지금처럼 언제나 웃는 모습만 나한테 보여 줘야해^^꼬오옥~
그리구~~가끔 힘들면,,,나한테 기대기두해...내가 안마 해줄게..우히히..
사랑해...남편아~~뽀~
신청곡두 올릴게요~
유리상자의"웃어요"
제목이 맞나 몰라요^^
(이거쓰느라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