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같은 동생...
- 작성일
- 2004.07.13 14:36
- 등록자
- 김서영
- 조회수
- 26
부산에서 공부하던 제 동생이 요즘 운전을 배우겠다고 울진 집에 잠시 와 있습니다.
저희 집은 운전학원을 다니지 않고 아버지한테 운전을 배워서 시험 치는게 관례아닌 관례가 되어서, 백미터 23초에 뛰는 천하의 운동치에 고집세고 게으르기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성격에 불같은 아버지께 운전 배우느라고 힘들어하는 제 동생... 첨 배울적에는 굳은 맘 갖고 시작한거 같은데 요즘 많이 힘들어하는 거 같네요.. 김미영.. 힘내봐... 겁 정말 많은 이 언니야도 했잖아..
면허 어여 따서 식순이 신세 면해야지.. 홧팅이야..
라디오에 첨 사연 올려봐서.. 이렇게 하면 읽어 주시나요?
제 동생이 힘 낼 수 있게 부디 읽어주세요..
신청곡은 제 동생이 젤 좋아하는 신해철님이 무한궤도적에 부르신 " 여름이야기"인가 차태현씨가 리메이크 한 곡이라고 하는데 제목이 정확치가 않아요.. 부탁드릴게요..
항상 행복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