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4.07.13 14:54
- 등록자
- 김정화
- 조회수
- 45
안녕하세요 김정화입니다.
항상 라디오에서 "처음이라 무슨말을 해야 할 지.." 이런 말이 많이 나오던데 정말 무슨말 부터 적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저도 오늘 글을 올리는 건 처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사귀는 오빠가 있는데요 참 좋은 사람이예요 저를 많이 이해해 줄려고도 하구요 그런데 제가 오빠를 덜 배려해서 일까요?? 요즘 자주 싸우게 되어서 속이 많이 상하네요 작은 이밴트를 생각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데요 오빠가 즐거워할 지 모르겠네요.. 이글이 읽혀 진다면 "오빠*^^* 우리 사이 좋게 지내자!"라고 전해주고 싶네요.. 사랑한다는 말보다는 더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이글은요 14일 8시 15분쯤 부탁드립니다. 오빠가 그 때 출근하면서 라디오를 듣거든요.. 지금 '파리의 여인'에 나오는 '조성모' 노래부탁드릴께요.. 그런데 제목을 잘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