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글적습니다~
- 작성일
- 2004.07.14 06:15
- 등록자
- 하준우
- 조회수
- 49
안녕하세요~~
올만에 글적네요..ㅎㅎ
다름이 아니오라...
오늘 제가 철야작옵하느라 집에 못갔거든요..
그리구 지금부터 퇴근시간까지 집에 못갈꺼구요~
그레서 집에 혼자 있는 우이 집사람..ㅎㅎ
즉 와이프한테 특별한 아침인사 해주고 십어서요...
세원누님..
제가 하는말 누님의 아리따운 목소리루 전해주세요~
"우리 잠꾸러기~일어 났어~?^^아직 침대 속에서 뒤척이는건
아니지??후딱 인나서 세수하고 밥먹고 양치 하고...운동해^^
나없다구 운동 빼먹으면 알지?^^우리 애기~민이 밥두 챙기야지
그리구 민이 엄마,,,내가 이세상에서 삶을 마감하고..
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 나도 난 우리 여보를 사랑할꺼예요~
그대두 날 받아줄꼬져~~사랑해요~^^"
신청곡 유리상자의 "그대내게 묻는다면~"
참고로 우리 와이프가 유리상자 팬 이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