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여주실거죠.
- 작성일
- 2004.07.16 16:46
- 등록자
- 오영미
- 조회수
- 45
안녕하세요?
후덥지근한 날씨지만 세원씨의 상큼한목소리가 이 무더위를
싹~~가시게하는듯합니다.
제게는 오래전부터 동네친구이자동생으로지냈던 정숙이라는아이가 있는데 오늘점심때 칼국수를 함께먹으며 지난이야기를하다보니 지난날 제가 많은도움과 사랑을 받았다는걸 다시한번 느낄수있어서... "정숙아, 난 네가 있어 참 든든하다"라고 전하고싶은데 막상 그런말을하려니 부끄러워서....세원씨가 좀 전해주시지않겠어요?
그리고 이친구와 더블루의 "친구를위해"같이듣고싶은데
가능할까요? 8시30분이후에 들려주심 좋을텐데....
그럼, 오늘하루도 기쁨가득한하루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