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164편
- 작성일
- 2004.07.17 18:26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43
중요한 인물일수록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짧다.
1분 동안에 효과적으로 어필하지 않는 한
'흥미 있는 사람'으로 분류되기는 어렵다.
성공을 하려면
어떤 분야에서든 1분 안에 자신을 확실하게 팔 수 있도록
평소에 미리 준비해두어야 한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단 1분/요시다 다카요시/더난출판/p145
"저는 확인되지 않는
대한민국 최고이름입니다.
명함 뒤에 있는
영문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저는 누구를 처음 만날 때
이렇게 소개하곤 합니다.
오일선이라는 이름이
영문 'oilsun'으로 해도
발음이 똑같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이건
외국인이건
기억하기 쉽다는 것을
강조하며 저를
기억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저를 소개하면
처음 만난 사람들도
이름 재미있다고
웃곤 합니다.
그러고 보면 저처럼
사람을 많이 만나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라 하더라도
1분 안에 자신을
어떻게 소개할 것인지를
생각해두는 것도
필요하리란 생각이 듭니다.
한번 고민해보십시오.
1분 안에 자신을 상대방에게
어떻게 표현할 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2004년/7월/17일/토/164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