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연 띄웁니다~^^
- 작성일
- 2004.07.19 23:01
- 등록자
- 김현진
- 조회수
- 55
안녕하셔요^^
오랜만에 사연 올리네요..
날씨가 마니 덥죠? 푹푹 찌는 열대야 날씨에요..
제 남자친구가 군 훈련 중에 다쳤어요...ㅠ.ㅠ
어쩌다가 그리 다쳤는지 병원에 입원 중이에요...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마음인데 너무 멀고 지금은 갈 수
없어서 애간장 마음만 태우고 있어요...
걱정이 많이 들어요......많이 다친 건 아닌지..
빨리 낫기를 같이 빌어줘용~힝...저에겐 걱정말라고 당부하지만
제 마음은 오직 걱정될 뿐에요...
사랑하는 제 남자친구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시면서 틀어주세용!
UN 신곡 '허니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 출근 시간 전 7시 35~50분 사이에 부탁드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