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잠든사이~~~
- 작성일
- 2004.07.20 04:33
- 등록자
- 이진호
- 조회수
- 53
안녕하세요 세원씨~~
늦은 시간이라 모두들 꿈속을 헤메고 있겠죠...물론 세원씨도~~
이번주는 야간이라 잠시짬나는 시간에 이렇게 글남기는 거구요...
저번주 여자친구랑 아침출근길에 라디오를 듣다가(항상듣지만)
10초만들어봐 시간이었죠...답은 "수와진에 파초"였는데 여자친구가
파초아닌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보낼까말까 하다가 세원씨
말중에 아직까지 아무도 않보내고 있다는말에 힘을얻었는지 그제서야 불야불야 보내더라구요.. 난 그때는 늦었을꺼라구 했는데...
내심기대를 했는지 실망이 컸나봐요...
내친김에 모닝쇼회원가입도 하고 덤으로 저에게 사랑한다구
이쁜말까지 남겨놓은거 있죠.. 내친김에 나두 이렇게^^..
"박시영 넌 딱걸렸어...이제서야 널 만난게 너무 아쉽지만 이제라도
서로를 모르고 지내왔던 시간까지 아끼며 사랑하자
나 다시태어나두 또 다시태어나두 나 호야는 너만사랑할것을 약속해
사랑해~~~~~~~~~~~~~~~~~~~영원히~~~~~~~~~~~~~~~~~~~
ps. 신청곡은 "쿨"에 "사랑합니다"
세원씨 시간은 꼭 여자친구들을 수 있게 7시30분에서 45분사이에
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