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168편
- 작성일
- 2004.07.22 22:54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42
"모든 직원들이 비전을 공유하도록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직원들의 가슴을
'울렁거리게' 만들 수 있는
비전을 만드는 것이야.
딱딱한 언어보다는 은유와 유추법 등을 이용해
복잡한 생각을 단순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해서
심금을 울리게 해야 해."
-영원한 것은 없다/이태복 지음/물푸레/p74
누군가의 가슴을
심금 울리게
한다는 것.
간단한 말이지만
참 의미 깊은
말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가슴을
울렁이게 하려면
단순한 지식만 갖고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얼마나 자주
누군가의 가슴을
울렁이게 만드시는 지요.
-2004년/7월/22일/목/168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