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제 근무를 기원하면서...
- 작성일
- 2004.07.23 17:51
- 등록자
- 이혜정
- 조회수
- 40
앗싸!
너무너무 기쁩니다
요즘은 회사가는게 기쁘네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ㅎㅎㅎ
그리고 오늘은 제가 일찍 퇴근을 하는 날이라
두배로 기쁩니다
지금 신랑이 집에서 제가 퇴근해서 오기만을 기다린답니다
신랑은 오일제 근무라 오늘부터 쉬걸랑요...
저희회사는 언제나 오일제 근무에 들어갈련지
기다려집니다
오늘 뭘하고 주말을 보낼까 오전내내 고민해야겠네요
근데 사실 너무 더워서 움직이는것두 힘들긴하네요
신청곡 꼭 들려주세요
왜냐면 문세오빠 노래는 힘나거든요
으샤으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 472-1
신청곡: 이수영의 그리고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