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라디오를 타고..
- 작성일
- 2004.07.26 17:01
- 등록자
- 이소경
- 조회수
- 65
한참섰는데..한방에 날렸네요
---->이말은 빼주세요
사실 그사람이 당황해하고 좋아하지 않을까봐 걱정되네요
지금쯤 출근할 그사람을위해..
우리사랑 다시금 꽉 붙들어 매고싶어서..
이런사연 올리게 되었네요...
모든이가 보는앞에서 내남자임을 도장찍고싶지만
모든이가 들을수 있는 모닝쇼를 통해 내남자임을 도장찍고싶네요
내남자임을 약속한 효진이에게
늘 사랑하겠다고
늘 웃어주겠다고
늘 너의뒤에 서있겠다고
늘 행복하겠다고
그져 사랑해서가 아니라..
그사람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고싶고
그사람과 늘동행하는 그림자가 되어주고싶어
그리고..내가 영원히 효진이만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사랑할수 밖에 없어 사랑한다고..그리고..
지금 출근하는 너에게 웃을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좋겠다.
효진아..출근잘하고..오늘하루도 수고해..
그리고..사랑해
'세원언니.. 언니에게 먼저 인사를 해야하는건데..
처음으로 들러놓구선..인사를 빼먹었네요..
늘 언니목소리를 들으면서..언니의 보이지 않는 얼굴을
떠올리지만..아직까지 잘그려지지가 않네요
많이 더우실텐데..모닝쇼 애청자를 위해..노력하는모습이
넘 멋쪄요..
히...언니..늘 아침시간함께했으면 해요..그럼..수고하세요..
아차...신청고...드리머....여백의 사랑...
넘..떨리네요...
사연은요..7월27일 7시 40분에서 8시 전까지..꼭 들려줘요...
정말 긴장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