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해도 들려 주실려나??
- 작성일
- 2004.07.30 08:22
- 등록자
- 안길엽
- 조회수
- 50
안녕 하세요, 세원씨??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정 없이 내려쬐는 햇살을 보니
오늘도 무자게 더울 것 같네요.
요즘 들어 날씨가 너무 더워서
우리 회사 사람들 모두가 너무 지쳐 있어요..
세원씨가 예쁜 목소리로 힘내라고
아무 탈없이 찜통더위 이겨 내라고 예기해 주세요.
세원씨 한마디면 다들 힘내서 열심히
일할 수 있을꺼에요..
그리고 노래 한곡 신청 합니다..
김 종 국 - feeling 점 들려 주세요..
구럼 수고 하시고 좋은 하루 즐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