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 작성일
- 2004.08.04 08:58
- 등록자
- 김서영
- 조회수
- 43
아침에 두서없이 문자 보내서 사연 방송 못되는 줄 알았어요..
읽어 주셔서 얼마나 감동인지..TT
그런데 불행히도 저랑 제 동생이 듣질 못했어요.
다른 친구가 그러대요..
들었다고..
동생한테 들려준다고 터미널까지 가는데 평소보다 배나 느린 속도로 달렸는데 저희가 내리자마자 방송이 나왔나봐요..
그래도 넘 감사해요..
동생한테 다시 듣기로 들으라고 할랍니다.
참으로 행복한 아침이예요..^^
고마워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