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179편
- 작성일
- 2004.08.08 22:27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48
스트레스가 심한 시기에도 체력 유지를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
요가든, 체조든, 배드민턴이든 혹은 다른 어떤 운동이든
30세부터는 규칙적으로 운동을 시작해야만 한다.
긴장을 하는 것과 푸는 것은 한 가지 일에 속한다.
-독립의 기술/울프 마이랜더/몬순/p59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푸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30세부터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겠지만
나이에 상관없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은 살아가면서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운동을 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만큼 규칙적으로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매일하든, 아니면 일주일에
세 번을 하든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특별한 운동을 하고 있지 않다면
적어도 10년 이상을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지금부터 찾아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04년/8월/8일/일/179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