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닝...
- 작성일
- 2004.08.08 22:29
- 등록자
- 최영란
- 조회수
- 42
언니 또 이렇게 한주가 시작되네요...^^ 저번주는 휴가 여서
넘넘 신나게 놀았는데...내일을 생각하니 앞이 까마득하네요..
그래두 예쁜 우리반 친구들을 만난다는 생각하니 넘 기대가 되네요..오늘은 일주일을 마무리 하는 의미에게 여유럽게 보낼려구 했는데..새벽부터..남자친구 자격증시험치러 간다구 울산따러 갔다가 영화두보구 내려와서...언니 기숙사에 들어가는 날이어서 포항까지 태워주고....운전만 하다..보니 저녁이 되더라구요...
에궁 쪼금 아쉬웠지만...어쩌겠어요..제가 좋아하구..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었는데요...기분좋게..마무리 하구 이제 잘려구요....언니두 한주 잘 마무리 하세요. 내일을 기다려면서...
영란이가...-----
언니....7시10분쯤 ....노래가 나왔으면 합니다.. 터보에..회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