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
- 작성일
- 2004.08.10 21:24
- 등록자
- 최영란
- 조회수
- 48
언니 오늘 저 기분 정말 우울해요.
첨으로 정말 좋아해 본사람이고 너무 많은 추억을 만들어준 사람인데..너무 사랑해서 욕심이 많이 생겨서 이제 그만 보내주려고요.항상 같이 있어서 혼자 있는 시간이 지금은 너무 힘드네요.
더 좋은 사람과 만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이제 후회 없이 보내줄래요... 제가많이 사랑했던 만큼 다른사람에게 많은 사랑 받길바래요...
넌 멋진 놈 이여서...잘가
언니....커플 벨소리 였는데..마지막으로 이노래 넘 듣고 싶네요..쿨에 사랑합니다....7시 10분쯤에 꼭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