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는 구름이라고 불러 주세요
- 작성일
- 2004.08.11 17:06
- 등록자
- 김경애
- 조회수
- 52
< 8시 ~ 8시 20분 사이에 들려주세요 >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아침 출근길 마다 반갑게 맞아 주는 언니의 목소리가.. 어찌나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 지요. 늘 감사합니다. 영길님과 선미님의 사연을 들으면서, 저도 제 남자친구와도 그렇게 사연과 노래를 선물해 주고 싶단 생각으로 가득하지만 남자친구는 이 라디오를 들을수 없는 사정인지라. 늘 두분을 부러워 하다가 큰맘먹구 좋은글이 있어 사연을 쓴답니다.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요. 오늘은 하늘이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런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 것이 아니니 지금 하십시요!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요. 내일은 당신 것이 안 될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곁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요! 미소를 짓고 싶거든 지금 웃어 주십시요. 당신의 친구가 떠나기 전에 장미는 피고 가슴이 설레일 때 지금 당신의 미소를 주십시요! 참 좋죠^^ 언냐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모닝쇼 애청자님들도 숨쉬는 순간 순간 마다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요. 그에게 전해 주세요. 당신과 함께 할수 있기에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1) 이승환 - A Song For You 2) 이소은&김동률-기적 둘중에 하나 들려 주세요. 세원 언니 수고하세요. 또 놀러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