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아닌 다른 사람도 듣고 있다는 걸 "딱 걸렸어" ~
- 작성일
- 2004.08.12 19:42
- 등록자
- 엄재붕
- 조회수
- 50
세원누나 이렇게 또 왔어요^^
방송듣다가 종종 느끼는 게 하나 있어서....
괜히 화나고 막 짜증나는 거 있죠,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역시나....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은 좋아요
왜....
"온 라디오프로그램"에 똑같은 글,사연을 보내는 건지 정말 이해할 수 가 없어요.
어제두 유경이 누나한테 오전에 글 올린것 또 읽는다고 했는데...(유경이 누나 죄송해요)
같은 사연 하루에 두 세번 들어보세요.
듣는 제가 다 부끄러워지데요
그렇게 말하는 저 자신도 두 누님께 죄송하지만
다 그렇다는건 아니고 게시판에 글 올리실때.. 나 아닌 다른 사람도 듣고 있다는 걸 좀 인식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 절대 두 누님께 하는 소리 아니예요.
알죠... 얼마나 열열한 팬인데ㅎ_ㅎ
세원이 누나!!
오늘 이렇게 하소연하다 걍 갑니다.
누나의 해맑은 목소리에 하루라는 긴 시간을 맞출래요
.....안녕^^....
신청곡은 "누나가 젤 좋아 하는 곡"으로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