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날의 추억들 잊을 수 만 있다면 ~
- 작성일
- 2004.08.14 00:33
- 등록자
- 엄재붕
- 조회수
- 42
누나!!안녕하세요^^(맬 놀러 온다고 했었잖아요ㅋ)
오늘 칭구들이랑 영화보러 갔었어요
근데 그기서 얼마전에 헤어진 그녈 봤어요.
한동안 서로를 바라봤을까?
왠지 나약한 내모습이 싫어서 였는지 그자리에 서 있을 수 가 없어 나와야만 했어요.
그녀를 만난지 벌써 4년이란 시간이 흘렀내요
그땐 그사람에게 하고픈 것,해주고픈 것도 참 많았고
나에겐 그녀가 꿈과 희망이였는데...ㅎ_ㅎ
인연이 아니였나봐요(상세히 말하지는 않을게요)
처음엔 넘 받아들이기 힘들어 방황도 마니 했어요
그녈 용서하기 보단 그 사랑했던 맘들이 나두 모르게 증오로 바뀌려고 해요
그러는 내자신이 넘 겁나요........?
누나!
노래한곡 신청할게요
옐로우에 "하나"라는 곡 듣고 싶네요(꼭 들려줘야해요)
늘 수고 마니하는 세원누나^^
주말 잼나게 보내시구 감기 빨리 놨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