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 작성일
- 2004.08.14 07:08
- 등록자
- 권영미
- 조회수
- 40
세원씨! 잘계셨죠?
오랜만에 우리가 또 만났군요.
제가 백수가 된지도 벌써 한달하고도 보름이 됐군요.하하하...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구요?
백수가 늘 그렇죠. 뭐... 장판디자인하고, 괜히 벽지타박하고,
천정이 높니 낮니, 뭐 그렇게 지내죠뭐...
세원씨는 잘 지내죠? 라디오를 듣지 못해서 세원씨의 근황이 좀 궁금합니다. 휴가는 갔다왔는지요?
<중간생략>
아침에 남편이 일찍 출근하는데 하늘이 잔뜩 흐렸더니, 지금은 비가 주절주절옵니다.
비가 오니깐요....방금나간 저희신랑이 또 보고싶어요.호호호...
멋진 내신랑 신기씨와 같이 듣고싶어요.
김현식님의 비처럼 음악처럼---
짧은 세월임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