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일 미안하구 생일 추카해~~~~
- 작성일
- 2004.08.16 00:26
- 등록자
- 문연호
- 조회수
- 60
세원씨 오랜만이네요..다름이 아니라 울꼬꼬랑 어제 마니 싸웠답니다. 싸우면 항상 제가 굽히고 들어갔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제가 접고 들어갔어요...싸우면 결과는 뻔히 알면서도 그렇게 되네요..제가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같아요.사람이 사람을 상대하며 사랑하기엔 많은 벽이 있나봐요..그 벽을 허물어 서로 아껴주고 위해주며 안싸우고 지내는날이 빨리 와서 평생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귀희야. 내가 너 마니 사랑하는거 알지....나 너 없으면 못사는 것두 알구....이번일 서로서로 잘못했지만 내가 더 마니 미안하다.. 그리구 오늘 생일 진심으로 추카하구 생일 선물 뭐갖고 싶냐는 말에 항상 돈으로 달라는데 진짜 갖고 싶은 선물 없어??빨리 말해 아님 진짜 돈으로 준다...귀희야 사랑해~~~~~
세원씨 3부 첫사연으로 소개시켜주시면 고맙겠어요...
신청곡 하나 할까요....왁스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김종국의 한남자
세원씨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