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사연을 보냈네요^^
- 작성일
- 2004.08.16 14:22
- 등록자
- 김주형
- 조회수
- 56
안녕하세요 세원씨...
아침저녁으로 시원한것이 이제 여름이 우리곁을 떠나가는 중인가 봅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남친이 보낸 사연을 들었어요...
창원에 살아서 이 방송 듣지못하는데...
제가 생일때나 축하할일 있음 사연 올려서 다시듣기로 들려주곤 했었는데...ㅋㅋ
이렇게 절위해서 사연 올려준거 넘넘 고마웠어요...
나중에 들은 얘긴데 무슨말을 어떻게해야 방송에 나올지 몰라서 늦은밤에 글을 쓰구 지우구를 여러차례 반복했데요..
이런거 머리털나구 첨 해봤다네여..
절위해서 이렇게 까지 해주는 울 남친 넘넘 이뿌죠???
자갸~~ 나 월요일 아침 자기 사연듣고 넘넘 좋았어...
비록 자기는 볼수는 없지만 자기가 나에게 보여준 마음 한주동안 간직하면서 일주일을 즐겁게 보낼수 있을거 같아~~ 사랑해^^*
보구싶당~~~^^*
추신: 죄송한데요..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3부 첫곡으로 들려 주심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