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왔어요 ... ㅋㅋ
- 작성일
- 2004.08.17 02:24
- 등록자
- 김영길
- 조회수
- 62
안녕 하세요 세원누나 ...
제가 음료수를 사들고 찾아뵈야 하는거 맞나욤? ㅋㅋ
바쁜 바람에 ... ㅡㅡ;; 이건 핑계가 아니랍니다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 이리저리 준비한다고 많이 바쁘답니다
나중에 언제 함 찾아뵙도록 하죠 ㅋㅋ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칭구 생일이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기도 하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들려주고 시픈
노래가 있어서 사연을 올립니다
오늘은 친한친구 경진이의 생일이랍니다 ...
비록 이방송은 못듣더라두 다시듣기로 들어보라고
애기해줄꺼랍니다. 새벽12시에 시간이 바뀌자 마자
전화를 했는데 이미 통화중이라더고 나와서 나중에 전화를
했지만 두번째로 축하를 해줬답니다 하지만 세원누나가 애길
해주면 더더욱 좋겠죠 ^^;;
경진아 오늘 생일 정말로 축하하공
오늘 만나서 잼나게 놀도록 하자~ ㅋㅋ
그리고 이 방송을 늘 듣고 출근 하는 한사람이 있답니다
세원누나는 잘 아시게찌만요 ^^;;
아침에 지각 안하고 잘 출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하루도 즐건 하루 되도록 하공 애따가 볼수 있으면
보도록 하자~^^;; 세원누나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저번에 방송 넘 잼있게 들었답니다 ^^;; 넘 고맙습니다
물론 이 방송 듣는 별이도 좋아했었습니다 ^^;;
신청곡이 있는데 좀 부탁 드립니다 ..
장나라 - 피노키오
쿨 - 한장의 추억 꼭 부탁 드립니다 ...
시간은 3부 두번째 곡이라도 괜찮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