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 작성일
- 2004.08.17 22:15
- 등록자
- 최영란
- 조회수
- 50
언니 이제 저의 마음에도 서서히 가을이 찾아오려나 봐요...
조금씩 우울해져요..
언니... 모닝쇼 가족을 가까이에서 만났어요..
저랑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우리 재롱반 선생님
한 날은 저의 사연을 듣고와서는 "당신 사연 보냈지??"하면서 마국 웃으시면서 "나두 아침마다 그라디오 들어" 하면서 말하더라구요...동지가 된 느낌 알죠....왠지 가깝게 느껴지고...
재롱반 선생님께서도 출근준비하면서...라디오 듣는다니깐 깜짝 놀라게 해드리고 싶더라고요...
쌤님 저 고운이예요..쌤님 mp3 싼 기념으로 제가 사연 보냅니다. 좀있다 웃으면서 만나요...
세원언니 7시 10분쯤에 들려주세요...김형중에 그녀가 웃잖아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