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님.. 오랜만에 왔습니다
- 작성일
- 2004.08.18 10:08
- 등록자
- 이종륜
- 조회수
- 63
안녕하세요 세원님
그동안 잘지내시고 계시죠?
전 늘 출근하는길에 세원님을 만나는데..
오늘은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서인지
빗줄기가 굵고 습기가 많네요
다른게 아니라
비가 내리니깐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 생각이 많이 나서요..
전 비내리는 날씨를 싫어했는데
남자친군 비내리는 날씨를 좋아했거든요ㅅ.ㅅ
그래서인지 더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언니 노래한곡 부탁드릴께요
가능하면 10초만 들어봐 다음으로 들려주셨음 합니다!!
그래야지 제가 들을수 있거든요
Cool의 "사랑합니다"
그럼 늘 건강하시구요..
100일 휴가나오면 제가 또 찾아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