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예쁜 세원언니야 ~~
- 작성일
- 2004.08.19 00:13
- 등록자
- 김순자
- 조회수
- 58
세원언니 너무 오랜만이죠??
요즘 남친이랑 헤어지고 모닝쇼를 남친삼는 영란이랑 함께 일하는 재롱반이랍니다..
매해 모닝쇼 들으면서 일년에 한번 사연보낼까 말까하는데 영란이는 맨날 사연올리고... 매번 소개되고..힝 그래서 저두 이대로 있을쑤 엄따.세원언니 목소리는 내가 먼저 들었는데..애청경력도 내가 훨~~씬 더 오래됐는데...웁스. 그런의미에서 사연 올려용^.^
잘했죠?ㅋㄷㅋㄷ
영란이랑 저랑 모닝쇼 얘기에 서로 좋아라하니깐 우리 원에 있는
선생님들도 조만간 합류할것같네요..
머지않아 우리원 떤땡님 모~두 모닝쇼 애청자가 된다니..
음하하..
모닝쇼 전도사 같죠??럴쑤
언니 오늘은 비오는수욜이라 장미꽃 선물받았어요. 근데 남자가
아닌 여자친구...그것두
쫄라서 ....
"정연아 고마버. 나둥에 내가 남친 생기면 꽃다발 니꺼두 사달라할께"
요즘은 제 마음이 제 마음이 아니라서(?)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언젠가는 끝이 있겠죠?
BOOK-'그곳에선 나 혼자만 이상한 사람이었다'중..
"바꿀수 없는것은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마음과 바꿀수 있는것은 과감하게 바꾸는 용기와, 그것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이 말을 계속 되뇌이며 산답니다.
언니 홧팅 해 주세요^.^
(맘이 정리되면 그 마음을 올릴께요)
오랜만이라서 너무 길었죠? 보신다고 수고하셨쪄용 (토닥토닥)
제게 아침이 있고 세원언니가 진행하는 모닝쇼가 있는한 늘 함께라는거 잊지마시구..
감기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뵐께요..사연 꼭 소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