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189편
- 작성일
- 2004.08.19 19:36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48
나는 소질이나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명문대학을 나온 석박사도 아닙니다.
나는 지금도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미치면 된다는 일념으로 끈질긴
노력을 계속해왔습니다.
...중략...
생의 마디 마디에서 어려움에 부딪칠 때마다
의지는 고난보다 강하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5가지 ‘ㄲ’법칙 꿈깡꾀끼끈에 도전하라/신순범/모아북스/p144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면
느끼는 생각 중 하나가
바로 무슨 일에든
미쳐야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어떤 일을 시도해야
성공의 지점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하면 됩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복잡하고
급박하게 돌아가는 시대엔 누구나
하면 성공을 이루는 것은 아닙니다.
하더라도 그 일에
미치듯 하지 않으면
최고 지점까지 도달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요즘 세상은
‘하면 된다’는 정신 이상으로
‘미쳐야 된다’는 강렬한
의지를 가진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공부로 승부를 볼 사람은
공부에 미치고,
피아노에 승부를 볼 사람은
피아노에 미치고,
돈을 많이 벌 사람은
돈에 미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무엇에 미쳐 있습니까.
-2004년/8월/19일/목/189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