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여...
- 작성일
- 2004.08.21 01:32
- 등록자
- 조혜영
- 조회수
- 42
언니 안녕하세여??
저는 포항에 사는 21살 소녀랍니다..
매일 학교스쿨버스에서 방송을 듣는데...요즘은 방학을 해서
계속 듣질 못했거든여...
그런데 어제 음악을 듣다가 제 맘에 와닿는노래를 발견했어여..
이노래를 들으니깐 예전에 만났던 사람이 생각나네여..
그사람과 다시 한번 잘해보고 싶은데..
안되겠져??그사람의 모든 것이 다 용서가 되는데 말이예여..
에휴~!!^^
언니 노래 들려주실꺼져??
오늘은 아침잠안자구여....언니 방송계속 들을께여..
이현우-비가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