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오리엔탱고 티켓 주셔요!! <기대>
- 작성일
- 2004.08.22 17:06
- 등록자
- 최신옥
- 조회수
- 44
안녕하세요?
무덥다가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너무 시원하고 좋아요!!
제가요!!
결혼을 할꺼 같아요!!
부모님께 허락을 받으러 갔었는데.. 그동안 반대가 심했거든요
근데 자식이기는 부모 어디 있나요? 크큭^^
끈질긴 설득과 영원한 사랑 앞에 허락을 하셨는데요 부모님 가슴 아프게 해드려서 죄송하긴 한데 그래두 기쁘고 마냥 행복해요
이제 하나 하나씩 절차를 밟을 생각이에요 ^^ ^^ ^^
그동안 반대로 오빠랑 저랑 너무 마음 고생두 심하고 많이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말인데요.. 잠시나마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을 씻어내고 또 행복해하며 보고 싶어요!!
언니!!
저에게 행복을 주실꺼죠?
p.s.- 언니는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 감기가 잘 걸리는 것 같던데
감기 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