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192편
- 작성일
- 2004.08.22 18:06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55
사람들은 나에게 왜 네이비 실 대원이 되었으며,
왜 아직도 네이비 실에 남아 있느냐고 자주 묻곤 한다.
나의 대답은 분명하다. 재미있어서다.
나는 한 가지 진리를 믿는다.
“고되고 힘든 순간들이 역사를 만든다!”
일이 잘 풀려간다면 그건 우리가 일을 제대로 해나가고
있다는 얘기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게 있다.
그 일을 즐겨라!
-네이비 실 리더십의 비밀/스티브 존슨(가명)/매일경제신문사/p236
일이 힘이 든 건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 힘든 일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면
그 일은 자신이
모든 정열을 걸고
자신을 투자할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일이 얼마만큼 힘드냐
쉬우냐가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고된 일을
즐길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일을 즐기십시오.
-2004년/8월/22일/일/192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