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두근!!
- 작성일
- 2004.08.22 23:54
- 등록자
- 이세진
- 조회수
- 48
월요일 아침 8:30분 회의시간입니다 ㅋ
그런데 토요일날 제가 물건을 쓰고 제자리에 두고 퇴근을 했어야하는데 깜빡하고 여자생활보조원실 티비위에 올려놓구 갔습니다
토욜오전에 퇴근해서 휴대폰도 진동으로해놓구
열심히 잠을 잤더랬죠
회사에서 전화오구 총무님전화오구 문자오구^^
그래도 저는 열심히 잤습니다
12시쯤 제가 문자로 어디있는지 가르쳐드렸더랬죠
그동안 부장님이하 울 직원들 아침부터 숨박꼭질은 했는지..
보물찾기를 한건지..
회의시간 많이 혼날것같습니다 몸조심하라고 일러준 직원이 있어서 벌써부터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부장님 출근길에 싹~~~~ 잊어버리게해주세욤
훌쩍훌쩍
젤끝에 숨어 앉아있어야겠습니다 숨겨질 덩치는 아니지만요
그래도 월요일이니.. 홧팅홧팅입니다
지금듣고 있는 박효신 "왜 눈물만 나는지" 신청합니다
10초만들어봐 끝나구 들려주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