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세원언니 목소리 잘 듣고 있답니다.
- 작성일
- 2004.08.23 14:20
- 등록자
- 박미옥
- 조회수
- 44
올해 시집 갈 지도 모르는 청취자입니다.
담주에 양가 상견례도 해야되고.
날도 잡아야되고.
...등등등...
많은 일들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근데, 맘이 답답해 지네요.
몰랐는데. 시집갈 사람들 우울증세 약간씩 보인다던데,
그런것일수도 있겠죠?
아직 아무것도 준비 된것이 없는데도,
벌써부터 두렵네요...
맘 시원해지는 노래 들려주세요...(8/24일 오전 8시에)
PS : 오리엔 탱고 티켓 저도 신청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