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고 어의가 없고 짜증스런 하루~ ㅠ.ㅠ
- 작성일
- 2004.08.23 23:47
- 등록자
- 최성진
- 조회수
- 55
세원씨 안녕하시죠~ ^^*
오늘은 정말 황당하고 어의가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세원씨의 방송을 들으며, 기분좋게 출근길을 재촉하는순간,
저의 전화기가 울리던군요. 문자였습니다...
그순간 세원씨는 오늘 학생들이 개학을 했습니다, 하면서
방송을 하고 계셨구요~
아침부터 문자가 올리 없는데, 하면서 확인을 했습니다..
"선생님"... 하면서 시작된 문자였지요, 한번에 학생인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문자를 잘못 보냈다고 답장을
보냈습니다만, 제가 일을 시작하고나서도 계속해서 문자를
보내더군요..."잘못보냈다구요?"... "도대체 니는 누구냐?"...
"아~ 인생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저 한순간 황당하고 어의가 없고 짜증이 나서
한동안 일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학생이 기본적인 에티켓도 없을까
하는 생각이 제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하루종일 일을해도 뭔가 허전하고
아무튼 고생했습니다..
앞으로는 오늘 과 같은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몇자 적어봤습니다...
터보의 "White Wedding"이 듣고 싶습니다.~ ^^;;
(제가 터보노래중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7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 들려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
-p.s-
학생여러분~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