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답글이예요^^
- 작성일
- 2004.08.24 20:06
- 등록자
- 심수아
- 조회수
- 45
안녕하세요~~~언니^^
어제 친구명인이가 자기랑 안놀아준다던 무심한 친구랍니다..
아침출근길에 방송을 들어서 기분이 무지좋았구요^^
명인이에게 답장을 보내야 할거 같아서요^^
명인양~~~~이제 준비는 거의 끝나가궁...9월5일 야외촬영이랑
함들어올날만 남았단다...
이제부터 본격적이 너의 활약상이 기대된다는 거징^^
야외찰영에선 카메라아저씨들에게 나 이뿌게 찍어주라고
미인계좀 써주고^^ 함들어오는날 울오빠 친구들을
니 미모로 정신을 잃게하여 집으로 얼른~~들어오게 해주는거 말야...그리고 결혼식때도 이뿌게 하고 와서 자리를 빛을 내어다오!!!!!!!나보다 이쁘진 말궁^^
그리구...울산남자 소개시켜 줬잖어...나랑 울산가서 같이살장^^
친구 한명이라도 데리고 가야 덜외로울꺼 같어..
포항떠날 생각하니 가슴이 허전해오네...
언니..허전한 마음 달랠수 있게 음악한곡 부탁~~해요...
김종국의 한남자...들으면 더 허전하려나...
이보게~! 명인친구...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