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에서 2부로...
- 작성일
- 2004.08.26 10:32
- 등록자
- 강윤주
- 조회수
- 43
제목을 어떻게 올려야 언니가 읽어주실까 고민 고민하다 그냥 적었습니당..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
반갑습니다~
언니는 저를 모르시겠지만,
저는 언니 목소릴 들으며 출근한지 벌써 1년하고도 약 4개월가까이 되어가는군요.
집이 대구인데 직장이 포항으로 되어서요~
학교 졸업 후 포항으로 왔고...
쓸쓸한 출근시간을 언니와 즐겁게 함께 한답니다.ㅋㅋㅋ
항상 3부가 시작할때 집에서 나와서 사연과 음악들을 들었는데요
요즘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서...출근시간을 당겼습니다~ ^^
그래서 요즘은 2부부터 듣고 있죠~
자...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집이 대구다 보니 안강 이모댁에서 신세를 지며 출퇴근을 하고있죠.
그런데 이모부님이 편찮으셔서 이모와 두분은 지금 서울에 가계신답니다. 그래서 이종사촌 동생들(중1,초등5)을 제가 보고있죠~
빨리 완쾌하셨음 좋겠네요..
세원언니두~ 같이 기도해주세용~!!
그래서 노래한곡도 신청합니다.
"예감 좋은날~"
가수 이름은 모르겠는데...그래도 되는가요?? ^^;
암튼 모든 사람들이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면서 이노래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