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 작성일
- 2004.08.26 17:46
- 등록자
- 오경환
- 조회수
- 51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서부터 출근길 차 안에서 내릴때 까지
방송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상쾌한 목소리가 기분도 좋게 하고 음악 선곡도
맘에 들고.....
어제는 아침 식사를 하는데 맘에 드는 음악이 있었는데 중간부터
들었어요. 끝날 즘에 제목이 다시 한번 나오길 기대 했는데 광고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오늘 회사에서 선곡표에서 어떤 곡일까 하고 시간대를
맞춰서 한곡을 찍었는데 바로 싸이의 "낙원" 이더군요. 곡도
가사도 맘에 들어서 노래 다운 받았지요.
언제나 발라드하고 감미로운 음악으로 아침을 열어주시길
바라면서 저 보다 일찍 출근한 아내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저는 차안에서 아내는 병원에서...8시 5분 기준해서 보내주시면
고맙겠지요....
신청곡은....아내가 좋아하는 가수 조용필의 "고독한 러너"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