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와 동찬이
- 작성일
- 2004.08.27 08:16
- 등록자
- 이승욱
- 조회수
- 43
정말가을인가봅니다.오늘은 다은이와 동찬이가 늦잠을 잤어요 저녁에 늦게 잤더니 다음날 금방표가 나네요 아내와 아이들이 7시50분에 허겁지겁 어린이집으로 출근을 했는데 울고 나가는 아이들 생각이 자꾸납니다.다은아 동찬아 오늘도 어린집에서 신나게 재밌게 놀고 저녁에 만나자 아빠가 통닭사줄께 우리다은이 동찬이 파이팅 듣고싶은노래 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제목을 잘모르겠어요 부탁드립니다.좋은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