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엄마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 작성일
- 2004.08.27 12:31
- 등록자
- 손은정
- 조회수
- 60
**이사연..28일 8시 45분쯤 읽어주시면 안될까요??
그때쯤이면 꼭꼭 놓치지 않고 듣거든요....
설마 제사연을 모른체 하시진 않으시겠죠 ㅠ,ㅠ
꼭좀 읽어주세요~!!**꼭이요~~~^ㅡ^*
안읽어주심 왕애청자 삐짐니다..제가 또 한삐짐하거든요^^
신청곡은 -불새-인연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매일아침마다 언니의 또랑또랑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아침을 준비한답니다.^ㅡ^*
작년에 글남기구 올해들어서 첨이네요 ㅡ,ㅜ;; <지송,반성중^^>
자주올리도록할꼐요..그래두 왕왕왕~!!애청자랍니다..
오늘은 저희엄마를 위해서 사연을 보냅니다.
언니가 제사연을 읽어주실때쯤이면
엄마랑 전 출근하면서 차에서 듣고 있을꺼예요^^
매일 엄마가 회사앞까찌 태워주시죠.^^*
하지만////ㅎㅎㅎ..차비는 외상이랍니다..후훗,,
저희엄마는요...
집에서는 주부로서 밖에선 가게사장님이시랍니다.
지금 개업한지는 1달정도 되는데..
집안일도 하고 일하시는거 보면..
너무 열심이라서 몸상하진 않으실까. 걱정이예요..
또 가게가 넘멀거든요...
집은 오천인데..가게는 장성동이거든요
너무..멀죠~~~
매일 운전하는것두 힘든데 말이죠..ㅜ.ㅜ
저희 엄마 저고등학교때부터
가게일하셔서 저학교보내고 여지껏 키우셧거든요
엄마가 많이 힘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