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듣고 싶습니다.2004년 08월 29일에요~언니 아자~
- 작성일
- 2004.08.28 12:23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51
하이룽
이게 얼마만인지요?
제가 요즘 아침으로 언니의 목소리로 잠을 깨어나곤 하지요~
언니..목소리 쾌활한게 얼릉 일어나지 않음 안될 목소리더구용
넘..좋더라고요~히히..
언니 다름이 아니라요~엄마가 10일간의 입원의 막을 내리고 집에 오셨는데요~많이 힘들어하시는 엄마를 보며 가슴이 아파서요~그리고 울 엄마 힘을 많이 내 주시길 기도한다고요~그래서 딸로서..이렇게 사연을 띄웁니다..언니...노래 신청틀어주세요~네
사랑하는 박단심여사님~힘내세요....그리고 무진장 사랑합니다.
신청곡 : 김정은의 내게 남은 사랑을 다 줄께~(정말 다 드리고 싶습니다.....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