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이젠 잊으려 합니다....!
- 작성일
- 2004.08.30 04:46
- 등록자
- 정우영
- 조회수
- 66
안녕하세요.....세원이......누님인가?ㅋㅋ
세원씨라구 불러도 되겠죠? ^^아님 말구요.......전 포항에사는
서른하나.....ㅠ.ㅠ (시간이 요즘 들어 엄청시리 빨리가네요...)
건강한 청년입니다....참고로 날씬하구요...
다름이 아니구....이번에 회원가입하구 첨 신청곡과 사연
올립니다....꼬옥 신청곡 틀어 주셔야해요.꼬오옥....!!
사연시작....=======> 얼마전 부터 그녀의 제게 남겨준 각인된 기억이 가물 거리기 시작합니다..! 계절이 그래서 그런걸까요?
아님.............
며칠전 부터 내 몰아 쉬기 시작하던 한숨마저 저를 싫어하는거 같네요...그녀의 모든 흔적을 지우기엔 시간이 저를 기다려 주기싫은가 봅니다. 그러하기에 마음을 다잡아....다른 사랑을 준비하려 합니다....그녀에겐....그저 건강하라는 말밖엔....제가 너무 초라해보입니다...!! 잊으려합니다...반드시 ..제 가슴 어딘가에 자리잡고 있는 모든 추억을 지워 버릴순 없지만...잊으려합니다. 잊으려합니다........꼭 !
오늘 새벽 첨 그녀와의 추억을 만든 곳을 뒤로한채 다시 차에
오릅니다...홀로.....!! 다른 시작을 위하여....3 년이라는
시간이 이젠 저를 멀리 보내려 합니다...사랑이라는 말을
첨 저에게 던질때..................
이만 줄이려 합니다...
신청곡은 박화요비 의 *끝이 보일때쯤...*
8시 쯤에 들려주시길 바래요.....세원씨....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