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슬픔...희망..코믹
- 작성일
- 2004.09.01 22:33
- 등록자
- 박규호
- 조회수
- 38
안녕하세요...... 규호입니다..^^ 오늘 우리 회사에 신입사원이 들어왔어요. 그것도 저희 부서에 왔는데 고등학교 선배님이이더라구요.. 제가 10월이면 군대가기 때문에 제 대타로 들어온거에요... 어제까지만해도 군대에 대한 두려움없이 열심히(혼자생각) 일한것같은데 막상 오늘 신입사원 형이 들어오고부터는 이제 군입대가 얼마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자꾸 신경이 쓰이고 두려워지는거 같네요...이 심난한 마음 누가 알아주겠어요..^^
어차피 가야하니깐 내일부터라도 더더욱 열심히 해서 일에만 신경쓰고 새로들어온 영욱이형에게 많은걸 가르쳐 주면서 회사생활을 잘 마무리 해야겠어요... 아참 요즘 k군 형이 이틀간 회사에 일찍오시던데... 사람이 변하면 ??한다던데... 평소대로 하세요..^^농담입니다.... 일찍 다녀요.. 혼나지말고..
제가 듣고 싶은 노래는요... 박화요비: #언제라도
8시20분 후에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