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소리를 들려주고 싶은데 이 노래로 대신 할 수 있을까요?
- 작성일
- 2004.09.02 03:46
- 등록자
- 심재형
- 조회수
- 59
차 라디오의 실수로 맞춰진(정세원님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언제가부터 이 프로그램에 매료된 청취자입니다.
많은 분들은 바쁜 도심으로 출근하지만 저는...
경주 보문관광단지내 최고의 휴양지로 출근을 하죠.
하루를 정세원님의 음악으로 시작하는 기분은 이렇죠.
천국으로 여행...구름 속에서 햇살을 발견하는 듯하죠.
가족과 함께 주말 아침 '신승훈 "I Believe"'를 듣는
시간이 저는 가장 행복하답니다.(들려주세요...)
드디어 9월의 시작을 나무가지에서 느낍니다.
어느듯 30대 중반이 되었네요...
가사에 이런 내용이 있죠...기다릴께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이 음악을 들려 주신다면,
새 소리와 주말의 즐거움도 기억할 수 있을 거예요.
음악을 듣다가 감미롭더라도 눈을 감지 마세요.
지금은 아침이니까요.
하루동안...마음의 여유를 가진 천사가 되어 볼까요?
가능하다면 8시와 8시30분 사이에 들려주세요...
얼마전 큰 아이가 물어보았죠...
아빠! '고양이와 개를 합치면 뭐게?'
뭐지?
'캣 앤 퍼피....'랍니다.(재미없죠)
귀여운 다섯살 큰 딸과 자고 있는 두살 아들과 함께...
이렇게해서 세원씨는 팬이 벌써 두명이나 더 생겼습니다.
큰 딸이 9월 첫날부터 미술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시간 되기를 바라며...올 가을엔 사랑하세요...
별첨: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 어렵네요.몇번 하고 나서..올려요.
방송국 분들..고생하세요..그럼..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