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만남..
- 작성일
- 2004.09.02 18:27
- 등록자
- 김희정
- 조회수
- 38
두번째로 글을 남기게 되네요..^^
가을인가 했더니 몇일동안의 더위에 여름이 다시 오는건 아닌가
착각을 했어요..
오늘은 회사에서 참 않좋은 일이 있었어요..
몇년동안의 회사 생활 가운데 많은것을 깨닿고 느꼈지만 그 가운데서 인간 관계로 인해 힘이 드는건 정말 속상한 일 인거 같애요.
이제까지 모든걸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 문듯
스쳐지나 가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속상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앞을 보며 살아 가야할텐데 여기서 쓰러지지
않게 화이팅을 외치면서...
나에게 많은 사랑을 주는 그 사람과 함께 듣고싶은 노래 신청해요 박효신의 좋은사람..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매일 아침8시부터 8시 20분 까지만 방송을 듣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