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한번들러봅니다..^^;;
- 작성일
- 2004.09.03 00:04
- 등록자
- 이문균
- 조회수
- 43
제가 군제대한지 3개월이 지났어요..^^;;
내년에 복학하기 전까지..알바를하고있는데
아침에 출근이 7시까지여서..배달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차 시동을켜면 매일 누님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라디오속에서 흘러나왔어요..1~4부까지 다 듣고있죠..ㅋ
이전까진 라디오듣는사람보면..
저걸 왜듣나 하는생각이 들었는데..
점점 매력이 느껴지더라구요..예전에 노래 신청했는데
비오는날 아침에 "우울한 편지" 신청했는데 기억하세요?^^;
노래가 나오는데..신기하기도 하고..정말 우울했어요..ㅡㅡ;;
제이름이 라디오에서 나오는시간엔 제친군 모두
꿈속에서 헤엄치겠지만..저의 왼팔, 오른팔 원우! 재모!
저희 셋다 배달운전직에 알바하거든요..ㅎㅎ
사고없이 무사히 다니게 기도해주세요..^^
첫인사는 이정도로 하고..자주 들릴께요~~~
ㅡ ㅡ^ 그리고...10초만들어바..오늘의 곡이 먼지..
몰래좀 갈켜줘요..^^*
P.S ㅡ_ㅡ 노래 신청해도 되요?
얼마전에 실연당했거든요...ㅋㅋ
김장훈- 난남자다!! 신청합니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