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세요
- 작성일
- 2004.09.04 08:31
- 등록자
- 이상달
- 조회수
- 45
안녕하세요? 세원님.
아침에 이렇게 인터넷의 힘을 빌어 글을 올려 봅니다. 물론 처음 올리는 글입니다. 확실히 여름이 가기는 갔나봅니다. 아침에 일어난 작은 녀석이 춥데요. 그래도 아직 낮에는 더운데 말입니다. 오늘 아침하늘은 꽤 화창하네요. 오후쯤에 야영 갔던 큰녀석이 돌아옵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녀석을 보면 뿌듯하긴 하지만, 자꾸만 멀어지는 것 같네요. 나름대로 생각이 많아지나 봅니다.
음악 신청합니다. 이승철의" 긴 하루"
감상할 준비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