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방가 방가!!!(짝짝짝)
- 작성일
- 2004.09.06 22:56
- 등록자
- 권영미
- 조회수
- 32
세원씨! 그동안 잘있었죠.
백수라도 참 바쁜것 같아요. 아이들 돌보고 짬짬이 장판디자인하고, 벽지디자인하고....
반갑죠. 저! 오랜만에 놀러와서...하하하
비만 오면 저는 세원씨가 생각나요. 저번에도 비올때 세원씨 보고 싶었는데...(내가 이상한디....)
세원씨 저희 남편이요,
'비와 외로움'이라는 노래 듣고 싶다고 하네요. 가수는 모르구요. 좀 틀어주세요. 멋진 남편이랑 같이 듣고 싶어요.
추신: 다음 비오는날에 우리 또 만나요.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