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달리며...
- 작성일
- 2004.09.07 12:14
- 등록자
- 김상훈
- 조회수
- 36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전 경주정보고등학교 스쿨버스 기사거덩요..
어색하고 숙스럽지만 오늘은 이렇게용기를 내봄니다..
벌써 3년넘게 모닝쇼와 아침을 함께했지만 듣기만 했네요.
아침에 듣지 못하면 섭섭하게덩요..
기분좋은 중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등교 시키는 학생들은 저 때문에 모두다 중독됐지 싶어요..
모두들 잠만자느라 아닌가?ㅎㅎㅎㅎ
언제나 아침7시에 모닝쇼와 함께해서 거의 9시까지 함께합니다.
항상 즐거운 아침인것 같아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포항에서 경주까지 1시간 40분동안 누구보다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죠..언제나 맑은 목소리로 변함없는 하루시작을 부탁드릴께요.
이제는 까끔 들를것을 약속드리며..
듣고싶은 노래는 팝인데 스팰링도 모르고 가수도..
..시즈 곤..이래는것 같던데 이것도 맞는지...ㅋㅋㅋ
안나와도 괜찮아요..
이렇게 삐죽이 얼굴들이 밀고 나면 좀더 가까워 질것같은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