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 작성일
- 2004.09.08 12:17
- 등록자
- 김상훈
- 조회수
- 49
으헉/////
정말로 들려주시네여...ㅠ&ㅠ
전생각도 못했습니다.
아니다 실제로는 좀 기대를 했었거당요..
실은 사연을 소개해주신것 보다
방송을 통해서 제이름이 들려진다는게 참 신기하네요..
무어라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들려주신 곡 꼭 메오 해둘께요
항상 고등학교때의 기억과 그때의 기억으로 살지만
벌써 삼십대 중반을 가고 있네요.
아직 장가도 못간 늑달이지만 집안 식구들을 걱정시키는
걱정 덩어리지만 그래도 위안이되는건 제가 먹어가는 나이만큼
나이 들어가시는 어머님을 옆에서 항상 지켜 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항상 기쁨니다..
독학으로 배운 컴자판으로 이정도의 장문을 쓰려면 많은 정성도 필요하거덩요..
그래도 어제보담 훨씬 즐겁네요...
언제 이글을 보시는진 모르겠지만 제가느끼는 행복한 하루만큼
즐겁고 행복한 하루 돼세요....
추신....아직 제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 보낼줄 모르거덩요
그래서 컴아님 신청곡도 메세지도 암것도 못해요.^&^

